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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e 27, 2017 10:57 am 퍼머링크 | 응답  

    한인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재정 전략은 (중앙일보 2-10-2014)

    같은 조사에의하면 미주 한인의 약 3 분의 1은 은퇴후에 필요한 소득이 얼마인지를 전혀 모르는 상태라는 것이다. 이는 일반 미국인들의 비율과 비교해 볼 때 많은 격차를 나타낸다.

    거꾸로다. 3분의 1이 은퇴 후 필요한 소득이 얼마인지 알고, 일반 평균은 3분의 2이기 때문에 평균보다 낮은 것이다.

    They also appear to be the least prepared for retirement: just over one-third have identified how much they need to retire, which is considerably lower than 60 percent for the general population.

    (MassMutual’s State of the American Family: Korean American Families)

     
  • June 18, 2017 9:10 am 퍼머링크 | 응답  

    Europa Universalis 4 스트리밍 환경은 다른 게임에 비해 꽤 독특하다. 아무 말도 않고 게임만 하고 있는데 5명 정도는 와서 본다. 그리고 간혹 가다 자신의 나라 주변을 보여달라고 요청한다.

    어제는 10명이 들어왔는데 채팅창이 터키어, 폴란드어, 이태리어, 러시아어, 포르투갈어의 향연이었다…. 아직 다 일일히 번역기에 넣어 돌려보지도 않았다..

     
  • June 14, 2017 12:30 pm 퍼머링크 | 응답  

    일해라 CPU

     
  • June 13, 2017 8:42 pm 퍼머링크 | 응답
    태그: 밥먹기   

    오늘은 밥먹기 렙4 도전과제인 “닭고기를 먹어보자”에 도전해봅니다. 기존에 미리 양념된 닭고기를 오븐에 구워서 여유분의 경험치를 확보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지만, “과연 맛있을까?”와 “어떻게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나지?” 는 여전히 험난합니다.

    신선하고 맛있기로 소문난 제품의 순살 닭다리를 아마존을 통해 배달받습니다. (어제 순살 가슴살을 아무 양념 없이 구워먹기만 했는데 의외로 꽤 맛있었음!)

    츤츤거리며 짐짓 무성의한 척 4 조각을 오븐 트레이에 떨굽니다

    “나머지는 이 정도로 싸두면 되겠지 뭐”

    예열 꼭 해야 하나요? 그딴건 나중에 렙업하면 찍읍시다

    나의 귀중한 시간을 계량합니다

    잘 익었군

    밥을 반 그릇 정도 펍니다

    고기가 다 익었으니 냉장고에서 아무거나 좀 꺼내서 잘라봅니다. 어이쿠, 며칠 전 사둔 양배추가 여태 썩지 않고 버텨주었네요

    가위로 대충 자른 양배추와 마침 터지기 직전이던 빨따 하나와 대충 섞어줍니다. 츤츤~~

    고기 맛이 기막힌데요? 군데 군데 일부러 넣어둔 듯한 지방까지 와~ 이 맛이야~

    빨리 랭크전 하러 가야겠군

     
  • June 13, 2017 1:04 pm 퍼머링크 | 응답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사옵나이다”를 패러디해서 LNS 홍보 포스터를 만들면 재밌겠다

     
  • June 6, 2017 4:56 pm 퍼머링크 | 응답  

    악의적 배치가 조선일보만의 전매특허인줄 알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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