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s from 4월, 2017 댓글 스레드 토글 전환 | 키보드 단축키

  • April 30, 2017 10:38 pm 퍼머링크 | 응답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살찌면 불편한거

    • 겨드랑이 등에 살이 접혀서 땀띠가 생기거나 긁다가 상처가 더 잘 난다.
    • 뱃살이 뭉친 상태에서 (무거운 걸 들 때, 또는 바닥에 떨어진 것을 주울 때) 힘을 주면 배에 쥐가 날 수 있다.
    • 뱃살이 방해가 되서 직각으로 되어 있는 의자에 앉기가 힘들다 차라리 서 있는데 더 편하다.. 이건 반작용인가?
    • 허리 둘레가 엉덩이와 비슷해지면서 허리띠를 아플 정도로 졸라매지 않으면 바지가 흘러내린다. 앉아있을 때는 허리띠를 풀어놓았다가 일어서면 다시 조여야 함.
    • 배가 항상 부풀어 있어서 배가 고픈지 안 고픈지 잘 모르겠다. 아니 그 이전에 내 배 속에 위장이 어디에 붙어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 April 28, 2017 11:14 am 퍼머링크 | 응답  

    1. 기자회견을 주최한다.
    2. 아무도 안 온다.
    3. 사진만 찍어서 그럴듯한 보도자료를 쓴다. 자료 보면 알겠지만 난 기자회견 했다고 안 했다..
    4. 왠만한 기자회견 부럽지 않은 보도가 나온다. 맥빠진다.. (기자느님들 감사합니다..)

     
  • April 25, 2017 3:10 pm 퍼머링크 | 응답  

    80년대 운동권의 도덕적인 지도자 포지션 점유는 전략적인 실수 아니었나? 가끔 “진보 운동을 지지하는 멋진 나님”에 대한 비판의 소리가 나오는데, 그거랑 80년대의 비현실적인 도덕성 추구랑 뭐가 다른가? 진보적 아젠다를 지지하고, 투표하고, 참여하고, 개인적 정치 차원에서 실천하고, 기부하는 사람이 인성이 쓰레기든 아니든 상관이 있나? 예를 들어 싱글 남성이 도박 중독이라든지..

     
  • April 25, 2017 1:02 pm 퍼머링크 | 응답  

    “상식”이 중요하다며 촛불집회에 합류한 “시민”들이 동성애자, 노동자 등 소수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안 봐도 비디오

     
  • April 23, 2017 9:38 am 퍼머링크 | 응답  

    껄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가 예배 시간 중에 언급되고..

     
  • April 16, 2017 7:53 pm 퍼머링크 | 응답  

    교회 청년들과 “너의 이름은”을 보고 왔는데, 그냥 출산 장려 공익 광고 아닌가? 후생성에서 돈 받은 거 아냐?

    “뒷이야기가 궁금하지? 늬들도 연애를 해봐~” 라고 속삭이는 악마의 감독의 목소리가 느껴진다..

     
c
compose new post
j
next post/next comment
k
previous post/previous comment
r
reply
e
edit
o
show/hide comments
t
go to top
l
go to login
h
show/hide help
shift + esc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