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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ril 28, 2017 11:14 am 퍼머링크 | 응답  

    1. 기자회견을 주최한다.
    2. 아무도 안 온다.
    3. 사진만 찍어서 그럴듯한 보도자료를 쓴다. 자료 보면 알겠지만 난 기자회견 했다고 안 했다..
    4. 왠만한 기자회견 부럽지 않은 보도가 나온다. 맥빠진다.. (기자느님들 감사합니다..)

     
  • April 25, 2017 3:10 pm 퍼머링크 | 응답  

    80년대 운동권의 도덕적인 지도자 포지션 점유는 전략적인 실수 아니었나? 가끔 “진보 운동을 지지하는 멋진 나님”에 대한 비판의 소리가 나오는데, 그거랑 80년대의 비현실적인 도덕성 추구랑 뭐가 다른가? 진보적 아젠다를 지지하고, 투표하고, 참여하고, 개인적 정치 차원에서 실천하고, 기부하는 사람이 인성이 쓰레기든 아니든 상관이 있나? 예를 들어 싱글 남성이 도박 중독이라든지..

     
  • April 25, 2017 1:02 pm 퍼머링크 | 응답  

    “상식”이 중요하다며 촛불집회에 합류한 “시민”들이 동성애자, 노동자 등 소수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안 봐도 비디오

     
  • April 23, 2017 9:38 am 퍼머링크 | 응답  

    껄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가 예배 시간 중에 언급되고..

     
  • April 16, 2017 7:53 pm 퍼머링크 | 응답  

    교회 청년들과 “너의 이름은”을 보고 왔는데, 그냥 출산 장려 공익 광고 아닌가? 후생성에서 돈 받은 거 아냐?

    “뒷이야기가 궁금하지? 늬들도 연애를 해봐~” 라고 속삭이는 악마의 감독의 목소리가 느껴진다..

     
  • March 7, 2017 10:27 pm 퍼머링크 | 응답  

    2012년에 그때 있던 서브리스를 나와서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 그때는 HousingMaps.com 이라는 웹사이트가 꽤 도움이 되었다. 대략 그 동네의 가격을 살펴본 이후 그 동네로 가서 길에 렌트 사인이 붙어있는지 찾아보는 방식이었다. 오늘 레딧에 LA에서 렌트 찾을 때 무슨 사이트를 쓰냐는 질문이 올라와서, 다시 생각이 나서 웹사이트를 찾아가보니 무려 2005년에 시작되었던, 선구적인 역할을 했던 대단한 웹사이트였던 모양이다.

    근래 들어 크레익리스트가 맵 뷰를 제공하기 시작함에 따라 사이트를 닫았다고 하니, 나는 이 사이트 역사의 끄트머리에 약간 사용했던 것이다.

    그런데 요즘 케이타운 렌트가 얼마나 되나 싶어 찾아가보니 스튜디오나 원베드가 공포의 $1,400+ 대를 이루고 있다. (내 아파트는 2012년에는 $780이었고 이제는 $970) 요즘들어 발에 차이는 신설 초호화 콘도들이 $2,500+대를 이루고 있고..

    내가 근래 들어 식료품 배달 서비스 같은 거에 돈을 쓰고 있었는데, 그러니까 나는 렌트를 지역 평균보다 50% 더 낮게 내고 남는 돈을 다 음식에 붓고 있었던 것이다..

    헐 아파트에서 물이 새서 다른데 알아볼까 생각했는데 무서워서 못 나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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