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수련회 평가 시간에서, 내년 이맘때면 이곳에 남아있지도 않을 내가 언어를 섞어쓰자느니 발제 내용을 좀 더 촛점을 맞추어서 공부하자느니등의 (무책임한) 의견을 내놓은 것은 확실히 실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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