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a

  • 여러가지 시험

    아, 아

    왈왈왈

    여기서 끊고

    더 글이 나오고

    계속 나오고

    url 테스트 cnn.com macalester.edu www.colegio-bautista.cl readme.or.kr/blog

    hongpong.com/whatever americas.org http://mediamob.co.kr

    test.com
    test.net
    test.org
    test.info
    test. biz
    test.uni.cc
    test.name
    www.mediamob.co.kr

    결론: http 를 깔면 다 인식된다. 그게 없으면 .com, .net, .org 가 인식된다. www 는 주소로 안 쳐준다

  • 평일이 고로운게야

    기대치가 있으니. 주말이면 도서관이라도 문을 닫지.

  • 사라진 웹사이트 찾아보기, 구글편

    fidesmea 님, 작업중 입니다.. 궁시렁 궁시렁..

    일단 방명록은 링크해두었음..

    머.. 대략 각각의 링크에 클릭하곤 “저장된 페이지”를 누질름

    생각해보니 요 링크를 따라가시면 대략 아래 페이지를 이용하시는 것보다 좀 더 빠를 것임. 클릭해보시면 이해가 되심.

    12월 27일
    guestbookpage1
    guestbookpage2
    guestbookpage3
    guestbookpage4
    guestbookpage5
    guestbookpage6
    guestbookpage7
    guestbookpage8
    guestbookpage9
    guestbookpage10
    guestbookpage11

    이 이상은 캐쉬가 안 되있네 (?) – 12월 15일
    guestbookpage12
    guestbookpage13
    guestbookpage14
    guestbookpage15
    guestbookpage16

    나머지 복잡한 내용은 여기..
    ..
    less.. ,
    구글 캐시 서버
    -빈도
    -사용사례
    -한계

    아카이브 서버
    -사용사례
    -한계

    검색 변수
    site:

    • link:

    미디어몹 내부 검색시 특성
    postlist
    postview
    php
    asp
    visitlist
    replylist 고정주소를 쓴 후 inc 함수를 이용한 엑셀 페이지에서 메모장으로 옮긴 후 HTML 화 하는 게 최고의 효율

  • 문 닫은 소감

    후우… 시원하네요.
    삶이 너무 미몹질로 치중되어있었다는 느낌..
    넘 비극적으로 보지 마시고. 어떤 때는 과정 자체도 하나의 성과물입니다.
    미몹서 글질 하면서 한글 연습 많이 했고, 신조어 배웠고 (KIN, orz) 한국 좌파에 대해서 조금씩 눈팅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추후에도 개인 계정에서 블로그질은 할 터이니 너무 삼싱치는 마옵소서.

    음화화핫

  • 흙 갖고 놀자구요

    Quietly and mostly to myself, The Mac Weekly 2003/04/25

    전 “먼지” [dirt] 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이 한번도 없어요. 그것은 화학 실험실이었죠. 애들이 종기 종기 모여서 “먼지”를 실험용 깔대에 넣은 후 과연 이것이 생물을 지니고 있을까 아닐까에 대해서 논쟁 중이었어요. 아니, 뭔소리야.. (깔대에 먼지가 끼여 있다구? 미생물 얘기 하는 것일까?) 하다가 제 친구가 그건 흙 얘기 하는 거야, 라고 설명을 해주었죠. 땅에서 주운 흙? 그걸 왜 먼지라고 하는 거지?

    우리 동생이랑은 앞뜰에서 자주 놀곤 했어요. 비밀 무기 동굴을 열심히 파거나, 달 기지로 가는 기찻길을 짓고 거기서 요상한 모양을 가진 돌로켓을 발사하곤 했어요. 아님 호스를 가져와서 개미집에 홍수를 멕이기도 했었죠. 다른 애들은 학교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다가 우릴 보곤 그 은하계를 초월한 나쁜 세력들의 무기를 찾는 모험에 뛰어들었어요.. 그러는 동안 우리의 손톱 사이엔 “먼지”가 쌓이곤 했었죠.

    흙은 지저분 한 것이 아니라죠. 약간 축축하고 차갑기도 해서 손등의 털이 올라서는 것을 느낄수도 있었어요. 건강한 냄새도 났구요. 한참 놀고 나면 바지에 흙이 잔뜩 묻고 옷이 다른 어르신 보기에 적당하지가 않아서 엄마가 막 화를 내곤 했지만, 뭐 그게 우리 관심사였나요? 집 기초에 힘있게 박혀있는 뿌리를 파보다가 희귀한 지렁이를 발견하는 재미는 그 무엇도 대체하지 못할거에요.

    왜 영어에는 흙이라는 단어가 없는 거죠. 지구 [earth]. 먼지는 씻어야 하는 거에요. 땅[soil]은 농부들이 작업하는 곳이에요. 지구는 울 살리나스 셈의 지리 교실에 멀뚱멀뚱 세워 놓은 동그랗고 관념적인 것이에요. 흙이란 단어를 딴 걸로 바꿀수는 없어요. 아니 왜 먼지 갖고 놀면 안되죠. 그게 지저분하기 땜이라네요. 위험한 비료가 섞여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네요. 접착력도 없어서 탑도 못 만들기 때문이라네요.

    지저분하게 살자구요. 흙 가지고 노는 것은 건강한거래요.

  • 즉홍적으로 미국 버스 이용기 트랙으로 탈바꿈..

    1. 당신이 주로 이용하는 버스(전철) 노선과 역은?

    21번은 계급/인종 선언이죠 ㅎㅎ. 21번 A/C, 84번, 그 밖에16번 7번 144번 등등.. 역은 당연히 일터와 기숙사. 그리고 시내. 전철은 노선이 하나 밖에 없슴다.

    2. 계단과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당신은 무엇을 이용합니까?

    가끔 전철도 타니까.. 에스컬을 탑니다. 아무래도 늙어서

    3. 승강장에서 당신이 버스를 기다리는 위치는 어디 입니까?

    문이 하나 밖에 없음 –; 사족을 붙이자면 운전자들은 표시판을 약간 지나쳐서 멈추기 때문에 그 정도 위치에서 기다림

    4. 승강장은 아직 한산하지만 사람들이 모여 들고 있습니다. 버스를 의자에 앉아 기다릴 수도 있고, 제일 앞쪽에 서서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특별히 몸이 힘들거나 아프지 않은 당신은 어떻게 기다리시나요?

    사람들이 모여 들지 않는 다면 난 절대, 섣불리 앉아서 기다리지 않는다. 버스가 지나치는 경우가 있으므로.. 지난 봄 노조 협상이 실패한 후 운전기사들은 시간을 악착같이 맞춰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을 더 받고 있다… 어떻게 해서라도 자신을 보이게 하며 있음. 사람이 많으면 대략 장땡 – 그들은 밖에서 눈보라 맞으며 기다리고 난 보일러도 구비된 대기실에서 책 몇 페이지 후다닥

    5. 버스를 타기 전 당신은 제발 앉아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나요?

    원래 많이 앉아서 갑니다. 무척 피곤한 경우, 제발 두 자리 다 비어있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긴 합니더. 의자를 가로질러 앉아서 자기에 딱 좋죠. ^^

    6. 버스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때 당신의 시선은 주로 어디에 있으며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버스가 들어오는 것을 지켜 보면서.. 시간표와 시계의 시각을 대조해 본다. 왜 늦었는가에 대해 짐작해 본다. 또 늦을 것인가.. 운전사는 제발 도중에 내려서 오줌누러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다음… 버스 패스를 찾는다. -_-;;;

    7. 아무도 없는 버스입니다. 당신은 어느 자리에 앉는 것이 편안한가요?

    일찍 어두워지는 북부 특성상 아무리 많이 다녀본 길이라도 여기가 어딘지 감이 안 잡히는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를 대비해 되도록이면 앞줄에 앉는다. 운전사 사람이 좋아보이면 바로 옆에 앉아서 말을 붙여보기도 하구. 대게 첫줄은 졸다가 급정거시 코 깨질 가능성이 있으미 둘째 줄 또는 샛째 줄을 찾는다. 손잡이 기둥의 배열이 삐질 삐질 한 것을 감안해, 뒤로 고개를 젖혔을 경우 손잡이 기둥에 머리가 뉘일 자리를 찾는다.

    8. 자리가 있으나 멀쩡하게 생긴 청년이 만취해 자리에 누워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혹은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주머니를 뒤져본다. 애인 사진이라도 있나? 야한 것이면 간직하고, 배꼽부터 위로만 나왔으면 깨워서 짐짓 떨어진 지갑을 돌려주는 듯 능청을 떤다. 깨면 자리를 확보한다.

    9. 이번에는 누더기 옷을 걸치고 역한 냄새를 풍기는 사람이 누워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혹은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주머니를 뒤져본다. 일부러 누더기 옷을 걸쳤나 의심부터 해본다.

    10. 앉아 있는 당신은 아무 것도 할 만한 게 없습니다. 당신의 시선은 어디에 있으며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사람들 수다 떠는 것을 경청한다. 여자들 수다 떠는 것 엿듣는 것은 재미있다… 특히 그 쪽에서 내가 못 알아들으리라 짐작하고 마구 얘기 보따리를 펴는 경우는 더더욱.

    11. 전철에서 할 무언가를 꼭 준비한다면 당신이 주로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무언가 읽을거리라면 어떤 종류의 읽을거리 입니까?

    버스는 많이 흔들림으로 책을 읽는데 지장이 있다. 일터에서 돌아갈 경우 신문을 준비해서 읽고, 갈 때는 자거나 나중에 쓸 페이퍼를 구상하는데 시간을 투자.

    12. 아쉽게도 자리가 없습니다. 당신은 어디에 서 계십니까?

    앉아 있는 사람들 중 하나를 찜해서 웃으며 말을 건넨다. 잘만 버티고 있으면 나가면서 자리를 독점공급해준다.

    13. 떡을 이고 들어 온 할머니가 당신에게 다가와 (팔아달라고) 아무 말 없이 웃으면서 내밉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혹은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한국으로 돌아가시라고 정중히 말씀드린다. 내가 여행사 직원과 연줄이 없는 한 표 하나 사드릴 수도 없다.

    14. 아이가 도와달라는 내용이 적힌 종이를 능숙하게 돌립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혹은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나 자살하러 미시시피 강에 간다 라는 내용이 적힌 종이를 서툴게 내준다.

    15. 랩퍼들이 뒷좌석에서 앉아서 free-stylin’ 중이다.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혹은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이럴 때 영어가 젤 딸린다 –;

    16.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혹은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그런 놈 없다.

    18. 전날 밤이 잠이 부족해서 머리를 계속 긁는데 비듬이 떨어지는 것 같다. 뒷좌석의 눈총이 날카롭게 느껴진다. 당신의 대응은?

    뒤로 돌아보며 미안하다고 하고 씨익 웃어준다. 그런 후 머리를 살살 긁는다. 잠바 어께치에 떨어진 비듬을 손바닥으로 쓸어담아서 주머니에 넣는다.

    19. 옆자리에는 멋진 이성이 앉아 있는데 자리가 비좁아 자연스런 스킨쉽이 성사(?)되었습니다. 땀 흘리는 여름도 아니어서 불쾌하지 않고 피부든 옷이든 뽀송뽀송(?) 합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혹은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어디 가시냐고 물어본다.

    20. 옆자리에 앉은 멋진 이성이 졸면서 머리로 당신의 어깨를 툭툭 치더니 결국 편안하게 기대고 있습니다. 그가 결코 고의적으로 그러는 것이 아니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혹은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머리를 제대로 세워 준다. 다시 내 방향으로 기대버린다면 옷/장갑등을 돌돌 말아서 베게를 해준다. (생머리로 남의 어깨에 기대면 높이의 영향으로 목에 무리가 많이 온다.)

    21. 자신에게 기대고 있는 이성이 별로 멋지지가 않습니다. 혹은 동성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혹은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멋지지 않은 사람의 친구들이 멋질 가능성은 높다. 전화번호를 물어본다. 잘 만 걸리면 파티에라도 초대 될수 있다. 그 때 가서 본전 건진다.

    22. (남성) 양쪽으로 자리가 있는데 한쪽에는 미인이 짧은 치마를 입고 앉아 있습니다. 당신은 무슨 생각으로 어느 쪽에 앉겠습니까?

    옆에 가서 앉는다. 엉덩이를 밀착한다. 버스가 흔들리는 것을 포착, 치마를 문질러서 서서히 올라가게 한다. 반대쪽 남성의 눈빛을 자세히 관찰한다.

    23. (여성) 양쪽으로 자리가 있는데 한쪽에는 꽃미남이 얌전하게 앉아 있습니다. 당신은 무슨 생각으로 어느 쪽에 앉겠습니까?

    옆에 가서 앉는다. 근데, 얘는 치마 안 입나? 반바지라도 입겠지? 엉덩이를 밀착한다. 지퍼 부분 돌기 형상의 변화를 예의 주시한다. 변화가 있으면 전화번호를 얻는다.

    24. 서 있는 사람은 없는데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아, 노약자석이 비었군요! 당신은 무슨 생각으로 어떻게 하십니까?

    노약자석에 앉는다.

    25. 막차를 탄 당신 앞에 술에 취해 정열적으로 키스를 하고 있는 연인이 있습니다. 당신은 무슨 생각으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따라서 같이 내린다.
    동향을 봐서 한 쪽을 슬쩍 한다.
    또는 길가는 행인과 맞바꾸치기 한다.

    26. 당신은 정말 피곤해서 잠들었는데 갑자기 어떤 할아버지가 젊은 사람이 싸가지가 없다는 둥 욕을 하시면서 냉큼 일어나라고 호통을 치십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미안타… 이곳엔 그런 게 없다. 가끔 중년분들에게 자리를 양보해드리는데 그 쪽이 참 미안해 한다.

    27. 앉아 있는 당신 갑자기 핸드폰이 울립니다. 당신은 전화를 어떻게 받으십니까?

    흥분해서 받는다. 반갑지 않더라도 반가운 척 한다. 전화가 끊긴 후 꼭 “뭐? 주소록이 지워졌다고? 내 전화번호 다시 줄까? xxx-xxxx이야. 응 안녕” 라는 대사를 꼭 넣는다.

    29. 특별히 기억에 남는 버스역이 있습니까? 있다면 사연을 들어 볼 수 있을까요?

    교회 가다가 브룩데일 역에서 버스를 하나 놓쳤을 때… 기온은 영하 25도인데 다음 버스는 50분이 더 있다가 온단다. 거긴 난로도 없었다. 아찔했다. 그 다음부턴 꼭 차를 타고 다녔다.

  • [번역보완] – 레죵님의 [허접독해] The pros and const of capital fight

    [번역보완] – 레죵님의 [허접독해]한 양키의 역사관점에서 본 수도이전
    http://www.mediamob.co.kr/rockdipl/5253.html

    독해 많이 허접; 근데 이걸 꼭 번역해야 할까. 예사처럼 한국을 깔보는 글이군. 그리고 난 WSJ엔 애정도 안 가고. 정치경제를 표방하는 개새끼들.

    he is a much more modest fellow than the pharaohs -> 겸손이 아니라 파라오가 되긴 아무래도 좀 많이 모자란 놈현이 되겠고. has grown quickly thanks largely to grand, state-directed projects, so there ought to be less scepticism than there would be in Europe or North America about a scheme to relocate the entire government administration to the middle of nowhere
    -> 이건 한국은 정부가 앞장서서 삽질을 해온 나라라서 그런지, 확실히 우리 서구 [미국-유럽]과는 많이 다른 똘마니야.. 정부 행정을 통채로 암것도 없는 공터로 옮겨버린데가 되겠음 주: middle of nowhere 는 동부 대도시의 약간 보수적인 부유층이 자기네들보다 약간 더 자유주의적인 중서부 시민들을 깔때 쓰는 용어임 – 미국의 곡창지대가 (그러니까 목장이랑 대규모 농장등) 중서부에 주로 위치했음을 이용.

    Seoul-less
    미국아해들은 seoul을 soul과 똑같이 읽음. soul-less는 영혼을 팔았다, 도 되겠지만 여기선 삽질 정도 되겠다.

    For all the plans to end Seoul’s domination of the rest of the country, it seems unlikely that South Korea’s big industrial and financial firms will decamp to the new capital.
    -> 서울의 헤게모니를 없애려 정부가 지랄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중심지는 여전히 서울에 남을것 같네. [참 안 ‰榮, 동양놈들.]

    As with Canberra, a competition will be held for the best design for South Korea’s as-yet unnamed new capital.
    -> 캔배러의 스텝을 따라서 한국도도 신수도의 [아직 이름도 안 지었으면서.. 짜식들] 공개 설계를 의뢰할것 같아.

    architects … tend to get carried away with grandiose ideas
    -> 설계자들은… 대체로 과대망상증에 사로잡히지

    tend to fly back to their constituencies at the end of each week’s parliamentary sessions, leaving the city half-deserted.
    -> 미국에서 의회는 일년에 서너번 모여서 입법을 해. 그 사이 사이 쉬지. 여름 방학이 제일 길고 (학교를 닮았네?) 그 입법 하는 학기에 해당하는 개념이 parliamentary session 이지. 고로 저 줄은 억지로 간신히 수도를 만들어 놓으면 어차피 의회 쉴때는 정치인들이 자기가 대표하는 지역으로 다시 돌아가서 또 열심히 유세한다. 그러는 사이 폼으로 만들어 놓은 수도는 텅 빈다구 가 되겠음.

    Londoners may be all too aware of the disadvantages of living in a city without a plan, but these cannot be compared with the rival disadvantages of living in a plan without a city ->
    런던은 참 무질서하게 만들어놓은 도시다. 도데체 계획이 없다. 근데, 이걸 바꿔서 계획만 있고 도시는 없으면 [있는 도시가 제 기능을 못하면, 고로 있으나 마나 하면] 진짜 좇돼지 않겠냐? 가 되겠음. though it is no longer Russia’s political capital, it is unquestionably one of the world’s great cultural centres. -> 비꼬는 표현임. 정치적인 기능은 죽었지만 문하 같은거라도 남았으니 쪼끔 다행이네 삘이다.

    야.. 이런 것도 글이냐. 팩트 많이 알아서 좋겠다. 근데 그 정도는 진짜 인터넷 백과에 수도 이전 정도만 키워드로 쳐도 찾아낼수 있는데. 어쩌냐, 나도 두어시간 컴 앞에 앉아서 쓰겠다. 분석이 없는 사실의 나열, ~이겠지, ~하지 않겠나 ~가 아닐까? 하며 남의 의도를 독심술로 읽어내는 상상력, 누런놈들이 뭘 알겠냐, 하지만 백분의 하나는 어느 부분이 무난히 될지도 모르니 기둘리자라는 비틀린 시선. 난 저 단어 묶음을 가리켜 commissioned propaganda라고 부를란다. 누가 커미션 줬겠냐? 저거쓴 기자랑 희희덕거리며 MBA 같이 하다가 야, 요즘 우리 한국에 이런게 있는데 글 함 써볼래해서 그러자 한 놈들이지.

    • 월스트릿이라고 눈치보지 맙시다. 리까르도 Ricardo의 앞장이 노릇이나 하는 엘리트 정치경제 찌라시인 것을.

    ** 영원문은 http://www.economist.com/agenda/PrinterFriendly.cfm?Story_ID=3100713 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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