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힐튼크레딧카드들이 매년 돌아오는 높은 신규고객보너스 기간을 맞아서 아내 명의 힐튼비즈카드 1개, 내 힐튼비즈카드를 1개 열었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200 이며 쿼터별로 $60 씩 힐튼 크레딧을 준다. 힐튼 크레딧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세가지가 있는데 이 힐튼 크레딧을 사용하기 위해 몇군데 알아보다가 딤섬식당이 힐튼호텔 내에 있는데 가격을 인하했다는 레딧 포스트를 찾았다. 맛 리뷰는 호불호가 있는… 자세히 보기: 힐튼크레딧 사용 실패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2박 3일 동안 오스틴을 다녀왔다. 여행을 마치고 30분짜리 음성 메모를 녹음했고, 그걸 바탕으로 ChatGPT로 블로그 스타일로 정리해보았다. 음식과 도시 이번 오스틴 여행은 먹방 여행에 가까웠다. 먼저 Papalote Tacos랑 Habanero Cafe에서 텍스-멕스 요리를 먹어봤다. 후아라체, 미가스, 파피용 토르타 같은 메뉴를 처음 접했다. 새롭긴 했지만, 먹다 보니 고기, 콩, 아보카도, 또띠야 조합이라 기존 멕시코 음식과… 자세히 보기: Austin
캘리포니아 보건국이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연구를 하기 위해 랜덤으로 참가자들을 모집하는 편지를 보냈는데 내가 그 중 한명으로 초대를 받았다. 뭘 연구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생활패턴과 감염여부의 상관관계이려나? 웹사이트에 연구의 목적이 설명되어있는데 모호하게 적어놓아서 결국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어쨌든 궁금해서(심심해서?) 참여했고, 참가자는 혈액 샘플을 집에서 스스로 채취해서 보내야 하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백신을 맞고 난 후에는 혈액샘플이… 자세히 보기: 연구용 혈액 채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