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아저씨들이 심심할때 나름 사회지식이랍시고 내놓는 인종의 환경 결정론을 보면
1) 춥고 살기 어려워서 필요에 의해 열심히 살며 사회가 발전했다 (미국류) 2) 환경이 안 좋아서 어느 정도 수준까지 밖에 발전을 못 한다.
이 두가지 해석이 공존 할 수가 없는데도 이 두 논리는 별 고민 없이 계속 반복/유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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