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년후 짐 가방 하나 In 한국어 • 5 Comments 사년후, 짐: 가방 하나. 5월 18, 2005 Comments 어서와요! 답글 용호님! 오랫만입니다. 도통 이 사이트는 얄팍한 인사말을 올릴 곳이 존재하질 않는군요. 제가 못 찾는 겁니까? 암튼, ‘찐한 먹물’을 압박이 느껴집니다. 헐헐헐! 그냥 어째어째 이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대학원 들어와서 발담그기 시작한 문화인류학… 뭐가 이리 어렵답니까? 궁시렁 궁시렁… 그럼, 담에 또 뵙죠! 답글 축하합니다! ㅎㅎ 어쨌든 분명한 건 축하할 일이라는 사실! I thought.ㅎㅎ 답글 용호님은 안 계시고… 다른 ‘골수분자’들께서… ㅋㅋㅋ ‘해체소장’님은 어떤 연구소에 계시는지요? 에헴… 저도 실은 ‘연구소장’닉넴을 쓰고 있습니다만… -_-a ‘숨쉬다’님 블로그에 함 놀러가야 겠습니다. 답글 […] at 4 year old posts like yokim.net/text/582 make me realize how valuable slice of life posts are, not just ideas […] 답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Δ
용호님! 오랫만입니다. 도통 이 사이트는 얄팍한 인사말을 올릴 곳이 존재하질 않는군요. 제가 못 찾는 겁니까? 암튼, ‘찐한 먹물’을 압박이 느껴집니다. 헐헐헐! 그냥 어째어째 이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대학원 들어와서 발담그기 시작한 문화인류학… 뭐가 이리 어렵답니까? 궁시렁 궁시렁… 그럼, 담에 또 뵙죠! 답글
용호님은 안 계시고… 다른 ‘골수분자’들께서… ㅋㅋㅋ ‘해체소장’님은 어떤 연구소에 계시는지요? 에헴… 저도 실은 ‘연구소장’닉넴을 쓰고 있습니다만… -_-a ‘숨쉬다’님 블로그에 함 놀러가야 겠습니다. 답글
[…] at 4 year old posts like yokim.net/text/582 make me realize how valuable slice of life posts are, not just ideas […] 답글
Comments
어서와요!
용호님! 오랫만입니다.
도통 이 사이트는 얄팍한 인사말을 올릴 곳이 존재하질 않는군요.
제가 못 찾는 겁니까?
암튼, ‘찐한 먹물’을 압박이 느껴집니다. 헐헐헐!
그냥 어째어째 이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대학원 들어와서 발담그기 시작한 문화인류학… 뭐가 이리 어렵답니까?
궁시렁 궁시렁…
그럼, 담에 또 뵙죠!
축하합니다! ㅎㅎ
어쨌든 분명한 건 축하할 일이라는 사실! I thought.ㅎㅎ
용호님은 안 계시고… 다른 ‘골수분자’들께서… ㅋㅋㅋ
‘해체소장’님은 어떤 연구소에 계시는지요? 에헴… 저도 실은 ‘연구소장’닉넴을 쓰고 있습니다만… -_-a
‘숨쉬다’님 블로그에 함 놀러가야 겠습니다.
[…] at 4 year old posts like yokim.net/text/582 make me realize how valuable slice of life posts are, not just ide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