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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루 선교의 동역자님들께

    페루 선교의 동역자님들께
    김명수, 오주엽 선교사
    2007.8.17

    페루에 진도 7.9의 대지진이 있었습니다.
    아니, 아직도 여진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소식을 듣고 많은 분들이 저희에게 전화를 주셨는데, 통화가 안되어 걱정을 하셨습니다.
    지진이 있던 날 마침 저희가 다른 지역을 방문 중이었기 때문에 전화를 받지 못했었습니다.
    핸드폰은 가져 갔지만, 통화 폭주로 전화국 기능이 마비되어 통화가 안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모두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의 열매이기에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더 보기…)

  • 비문 예시

    http://yhhan.tistory.com/entry/%EB%B9%84%EB%AC%B8%EC%9B%90%EC%A0%95%EB%8C%80 의 비문예시를 HWP -> DOC -> GDOC으로 변환하여 아래에 올렸음.
    http://docs.google.com/Doc?id=dgfxf4f5_175dtp8qb
    인터넷에서 긁어온 것이라함.

  • 리마에서 22번째(2007년 3월) 소식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페루 선교의 동역자님들께
    리마에서 22번째(2007년 3월) 소식을 드립니다..

    ‘시내산(Monte Sinai) 장로교회’의 ‘라스 플로레스 구역’을 ‘시온산(Monte Sion) 장로교회’로 분립하는 개척예배가 3월 4일 주일 오후에 있었습니다.

    ‘산 후안 데 루리간초 구’의 간선도로 중 하나인 ‘쁘리마베라 가’의 1030번지, ‘이스라엘 공원’(Parque Israel)의 바로 앞에 자리 잡은 시온산 교회는, ‘루리간초구’에서는 썩 괜찮은 주택지역을 끼고 있습니다. (더 보기…)

  • MPx220(WM2003 SE)에서 한글 사용하기 – 시스템

    This is G o o g l e’s cache of http://ar.homelinux.net/mobile/12 as retrieved on Oct 17, 2006 13:32:33 GMT.
    (더 보기…)

  • KIWA의 한인회 회장후보 공개질의서 답안결과

    Gmail Yong-Ho Kim
    한인회 회장후보 공개질의서 답안결과-KA Fed Candidate Questionaire Result
    Danny Park
    Thu, May 11, 2006 at 5:38 PM

    안녕하세요

    한인노동상담소입니다.

    이번 28대 한인회장 후보 선거에 참여하시거나 관심을 갖고계신 여러분들께 안내의 말씀드립니다.

    28대 한인회 회장 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 진영에 저희들이 특별히 관심을 갖고 있는 사안에 대하여 공개질의서를 각 후보들께 4월 26일을 전후하여 직접 전달되었으며 답변은 후보 전원으로부터 5월 3일 받았습니다.

    오랜 토론 속에 공개질의서를 준비해 주신 노동상담소의 이사, 상임활동가, 회원 전체 6명으로 구성된 선별위원이 다른 선별위원회의 답을 모르는 상태에서 각자 후보들의 매 답안에 대해 4점 만점에 가장 낮은 점수는 0에서 부터 1, 2, 3, 4 로 채점을 해 주셨습니다.

    아래의 기준을 적용하여 선별위원들이 채점을 했습니다.

    1. 질문을 피하지 않고 정확히 답변했는가?

    2. 질문이 지적하고 있는 사회문제들을 인식내지는 이해하고 있는가?

    3.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며 실현가능성이 있는 계획인가?

    4. 노동상담소가 지향하는 바에 상응하는가?

    채점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선거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참고해 주십시오.

    김남권 후보 : C학점,

    6개 질문에 대한 총 GPA 2.5

    남문기 후보: D 학점

    6개 질문에 대한 총 GPA 1.6

    스칼렛 엄 후보: C 학점

    6개 질문에 대한 총 GPA 2.5

    김기현 후보: F 학점

    6개 질문에 대한 총 GPA 0.4

    [Attached: KAFedcandidateQuestionaireFinalResult1.doc]

    [Tags]korean american, korean american federation, elections, candidates, 한인회, 한인회장, 선거, 질의서[/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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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gle.cn 의 천안문 검열 자료

    likejazz. 영혼을 팔아버린 구글 에 의하면 google.cn 과 google.com 의 “천안문” (tiananmen) 이미지 검색 결과가 다르다고 한다. 다음은 .cn 에 접근이 안되는 사람들을 위한 검색 화면 스크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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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no formal y 어투

    No sé por qué, pero el texto que sigue a continuación del esquema sólo no se ve correctamente en IE. (al parecer el primer párrafo desaparece tras la imagen)
    이유는 파악이 안 되고 있지만 차트 다음에 나오는 글은 IE 에서 올바르게 표시가 안 됨. (첫 문단이 이미지 뒤로 밀쳐나는 듯)

    En KIWA sacaron un informe blanco (“white paper”) para poner presión en los medios para su Campaña por Salarios Justos, cuya traducción me encargaron como mi primer tarea de voluntario. Al comienzo de la traducción al coreano, tuvimos unos minutos de miscomunicación sobre el uso del tono para el coreano. El coreano no se puede conjugar pasivamente, por lo cual se debe decidir básicamente entre el -하다 (el formal e irrespetuoso) y el -합니다 (el informal y respetuoso) – hay más tonos, pero estos dos son los básicos. Yo estaba pensado más por el lado de si el tono debiese ser respetuoso o irrespetuoso, por lo cual mi debate estaba por el axis verde-amarillo, y pensé que un informe blanco debiera tener un tono respetuoso, por ende mi opción por la -합니다. Pero al mismo tiempo había visto que informes y publicaciones nunca tenían el tono de -합니다 sino -하다 porque ese era el uso común.

    Pero mis supervisores estaban más preocupados de si el tono era formal o informal, porque el informe tenía un tono oficialista, aunque a la vez no tan sólido como un informe blanco, pero al medio como fuente para medios de comunicación. Cuando les expliqué la clase de coyuntura en que estaba, les dije que -하다 era como el tú, mientras que la -합니다 era como el usted. (Esto es, siguiendo la axis verde-amarillo) Y ahí a ellos se les encendió el semáforo rojo porque estaban conscientes que “tú” era informal, mientras querían un tono formal (“usted”, la cual según mi analogía de respetuoso-irrespetuoso, debiera ser -합니다) Me dijeron que querían el que sonaba como “usted”, o sea -합니다.

    En esa discusión nos pasamos varios minutos, porque yo mismo estaba confundido sobre por qué la percepción del tú y el 하다. Al fin me di cuenta que estábamos interpretando la significancia del tú con diferentes estándares (ellos buscando el axis rojo-azul, mientras yo estaba enfocado en el amarillo-verde) Y aunque ellos no quedaron muy convencidos, les expliqué que aunque -하다 era irrespetuoso, a la vez era el tono “formal” que ellos buscaban.

    KIWA의 생활임금 켐페인 백서를 자봉 첫 일거리로 번역했다. 이것을 이용하여 매체들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하여 마켓 소유주에게 대한 압력을 계속 넣으려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한족어로 번역할 때 담당자들과 약간의 이견이 있었는데 한족어는 원문 영어나 까스떼야노와는 다르게 동사가 passive 형태를 못 지닌다. (할 수 있긴 한데 어색해서..) 그래서 어투를 가지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하다 와 -합니다, 이렇게 두 가지 어투를 주로 쓴다. 내가 알기로 -하다 는 경어이면서도 공식문서/논문/신문에서 두루 쓰이고 -합니다 는 존칭어투이면서 조금 더 느슨한 텍스트, 이를 테면 상업적 광고등에 쓰인다. 백서를 번역하며 어투를 고를때 이러한 경칭/존칭의 (초록노랑) 관계를 중점적으로 고려하고 있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합니다 가 존칭임으로 이것을 써야 한다고 생각했으나, 아무래도 이것은 광고지 보다는 신문 심층 기사에 더 가까움으로 -하다 널리 쓰이는 -하다 어투를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담당자를 불러서 물어보기로 했다. 담당자는 동남아계-아메리칸이었음으로 이해하기 쉽게 -하다 투가 “tú” (너) 이고 -합니다 투가 “usted” (당신) 이라고 비교해서 설명 해주었다. 하지만 담당자들은 이 문서를 공식적인 어투로 번역하는 것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다. (빨강파랑) 그렇기 때문에 비공식적인, 또는 캐쥬얼한 (informal 이라는 단어 자체가 약간 중의적이다) “tú” 의 사용을 경계하고 공식적인 “usted”에 해당하는 “합니다”를 사용하라고 충고해주었다.

    몇분 동안 문제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본 후 내가 “tú/usted”라는 비교 대상을 제안할 때 그 어투가 지니는 의미에 대해 헷갈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경칭존칭의 대립에 중점을 두고 있었지만 그들은 공식비공식의 대립에 중점을 두고 있었고, 카스떼야노에서 경칭존칭과 공식비공식은 (어느 정도 선 까지는) 서로 평행을 달리지만 한족어에서는 서로 교차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경칭이 공식적인 어투라니? 혹시 기존 집권 세력이 싸가지가 없게 굴어서 그렇게 되어버린것 아닌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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