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translation

  • tono formal y 어투

    No sé por qué, pero el texto que sigue a continuación del esquema sólo no se ve correctamente en IE. (al parecer el primer párrafo desaparece tras la imagen)
    이유는 파악이 안 되고 있지만 차트 다음에 나오는 글은 IE 에서 올바르게 표시가 안 됨. (첫 문단이 이미지 뒤로 밀쳐나는 듯)

    En KIWA sacaron un informe blanco (“white paper”) para poner presión en los medios para su Campaña por Salarios Justos, cuya traducción me encargaron como mi primer tarea de voluntario. Al comienzo de la traducción al coreano, tuvimos unos minutos de miscomunicación sobre el uso del tono para el coreano. El coreano no se puede conjugar pasivamente, por lo cual se debe decidir básicamente entre el -하다 (el formal e irrespetuoso) y el -합니다 (el informal y respetuoso) – hay más tonos, pero estos dos son los básicos. Yo estaba pensado más por el lado de si el tono debiese ser respetuoso o irrespetuoso, por lo cual mi debate estaba por el axis verde-amarillo, y pensé que un informe blanco debiera tener un tono respetuoso, por ende mi opción por la -합니다. Pero al mismo tiempo había visto que informes y publicaciones nunca tenían el tono de -합니다 sino -하다 porque ese era el uso común.

    Pero mis supervisores estaban más preocupados de si el tono era formal o informal, porque el informe tenía un tono oficialista, aunque a la vez no tan sólido como un informe blanco, pero al medio como fuente para medios de comunicación. Cuando les expliqué la clase de coyuntura en que estaba, les dije que -하다 era como el tú, mientras que la -합니다 era como el usted. (Esto es, siguiendo la axis verde-amarillo) Y ahí a ellos se les encendió el semáforo rojo porque estaban conscientes que “tú” era informal, mientras querían un tono formal (“usted”, la cual según mi analogía de respetuoso-irrespetuoso, debiera ser -합니다) Me dijeron que querían el que sonaba como “usted”, o sea -합니다.

    En esa discusión nos pasamos varios minutos, porque yo mismo estaba confundido sobre por qué la percepción del tú y el 하다. Al fin me di cuenta que estábamos interpretando la significancia del tú con diferentes estándares (ellos buscando el axis rojo-azul, mientras yo estaba enfocado en el amarillo-verde) Y aunque ellos no quedaron muy convencidos, les expliqué que aunque -하다 era irrespetuoso, a la vez era el tono “formal” que ellos buscaban.

    KIWA의 생활임금 켐페인 백서를 자봉 첫 일거리로 번역했다. 이것을 이용하여 매체들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하여 마켓 소유주에게 대한 압력을 계속 넣으려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한족어로 번역할 때 담당자들과 약간의 이견이 있었는데 한족어는 원문 영어나 까스떼야노와는 다르게 동사가 passive 형태를 못 지닌다. (할 수 있긴 한데 어색해서..) 그래서 어투를 가지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하다 와 -합니다, 이렇게 두 가지 어투를 주로 쓴다. 내가 알기로 -하다 는 경어이면서도 공식문서/논문/신문에서 두루 쓰이고 -합니다 는 존칭어투이면서 조금 더 느슨한 텍스트, 이를 테면 상업적 광고등에 쓰인다. 백서를 번역하며 어투를 고를때 이러한 경칭/존칭의 (초록노랑) 관계를 중점적으로 고려하고 있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합니다 가 존칭임으로 이것을 써야 한다고 생각했으나, 아무래도 이것은 광고지 보다는 신문 심층 기사에 더 가까움으로 -하다 널리 쓰이는 -하다 어투를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담당자를 불러서 물어보기로 했다. 담당자는 동남아계-아메리칸이었음으로 이해하기 쉽게 -하다 투가 “tú” (너) 이고 -합니다 투가 “usted” (당신) 이라고 비교해서 설명 해주었다. 하지만 담당자들은 이 문서를 공식적인 어투로 번역하는 것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다. (빨강파랑) 그렇기 때문에 비공식적인, 또는 캐쥬얼한 (informal 이라는 단어 자체가 약간 중의적이다) “tú” 의 사용을 경계하고 공식적인 “usted”에 해당하는 “합니다”를 사용하라고 충고해주었다.

    몇분 동안 문제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본 후 내가 “tú/usted”라는 비교 대상을 제안할 때 그 어투가 지니는 의미에 대해 헷갈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경칭존칭의 대립에 중점을 두고 있었지만 그들은 공식비공식의 대립에 중점을 두고 있었고, 카스떼야노에서 경칭존칭과 공식비공식은 (어느 정도 선 까지는) 서로 평행을 달리지만 한족어에서는 서로 교차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경칭이 공식적인 어투라니? 혹시 기존 집권 세력이 싸가지가 없게 굴어서 그렇게 되어버린것 아닌지 모르겠네.

  • 번역. 험한 급류에 올라탄 시장: 안또니오, 자발적으로 교통국의 문제석을 취하다

    Los Angeles Daily News. 2005년 7월 17일
    Mayor steers tough course: Antonio willingly in MTA hot seat – korean translation
    by Lisa Mascaro, (818) 713-3761 lisa.mascaro@dailynews.com

    엘에이 교통국 이사회의 기수를 맡은 안또니오 비야라이고사 시장은 최근 대담한 계획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지하철을 (두번이나) 탔으며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한 자금을 조성하려 수도 워싱턴발 여행을 준비 중에 있다.

    신임 시장은 만성 교통 정체에 시달려온 로스 엔젤레스 시의 교통 제도에 의외적인 관심을 쏟고 있다. 교통국 대변인 중 하나는 이러한 관심이 가끔 뒷켠으로 밀려나곤 하는 교통국에 “활력소 효과”를 가져온다고 이야기 한다.

    바다로 연결되는 지하철을 건설하고자 하는 비야라이고사는 그러나 수 많은 도전을 직면하고 있는 (연간 28억 달러의 예산에도 불구하고 재정 부족에 시달리고, 금년 가을에 버스 승객 조합과의 법적 마찰을 앞두고 있으며 또한 지난 지하철 건설시 행정 착오로 인한 채무를 여태껏 지불 중에 있는) 교통국을 수습해야 한다.

    (더 보기…)

  • 번역. 이성애 질의서 – Heterosexual Questionnaire

    korean translation of Heterosexual Questionnaire, Martin Rochlin, 1977

    이성애 질의서
    마르띤 로흘린

    1. 당신을 이성애자로 만든 계기는 무엇인지요?

    2. 언제, 그리고 어떤 경로로 당신은 이성애자가 되기로 결심했는지요?

    3. 당신의 이성애 취향은 혹시 동성에 대한 분열증적 공포가 아닐런지요?

    4. 한번도 동성과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면, 그것을 더 좋게 여길지 어떻게 압니까?

    5. 이성애라는 것은 성장하면서 자연스레 없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6. 당신이 필요한 것은 능력 좋은 게이 연인이 아닐까요?

    7. 만일 이성애가 정상이라면, 왜 정신병자들이 높은 비율로 이성애자이지요?

    8. 당신의 이성애 경향을 누구에게 고백하였습니까? 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지요?

    9. 왜 이성애자들은 섹스를 그리 중요시 하나요? 왜 그리 헤플까?

    10. 당신 이성애자들은 동성을 증오 또는 의심하는가요? 그래서 이성애자가 된 것인가요?

    11. 자녀를 기른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들이 직면할 문제를 뻔히 알면서도 그들은 이성애자로 키우겠씁니까?

    12. 네가 이성애자인것은 문제가 아니야; 나만 건드리지 않으면 되. 왜 타인을 너의 성적 취향에 길들이려 하는 거지?

    13. 아동 성적 문제범 중 대부분이 이성애자에요. 자녀를 이성애자 교사의 손에 맡긴 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고나 있나요?

    14. 도대체 왜 너의 이성애를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것이지? 혼자서 만족하며 가만히 있을 수 없나?

    15. 왜 충동적이며 제한적인 이성애 생활에 갇혀서 살며 너의 동성애적 가능성을 탐구해보며 성장시키려 하지 않으려 고집하는 것이니?

    16. 이성애자들은 자신과 상대방을 편협한 섹스 역할에 가두어 놓는 다고 널리 알려져 있어. 왜 그런 병적인 역할에 집착하는 거지?

    17. 결혼 제도는 광범위한 사회적 지원을 받으면서도 폭발적인 이혼율을 낳고 있어. 왜 이성애자들은 안정적인 관계를 가지지 못할까?

    18. 세상 모든 사람이 너처럼 이성애자라고 가정해 보자. 인구 과잉 현상을 고려 할 때, 인류가 살아남을 가망은 있을까?

    19. 이성애자들은 대체적으로 불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네가 진정으로 원한다면, 성취향을 바꿀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들이 많이 개발되어 있거든? 심리치료를 고려해 보지 그래?

    21. 이성애자 심리치료사 또는 상담사는 과연 공평하며 객관적일까? 그가 너를 그의 취향으로 바꾸려고 수작을 걸지 않을까 걱정되지 않니?

    22. 어마어마한 차이에도 불구하고 반대 편 성과 만족스러운 성관계를 가지거나 깊은 감정 공감을 나눈다는게 가능하기나 할까? 남성이 여성이 원하는 것을 이해하거나, 그 반대가 정말 어떻게 가능한 걸까?

  • 일은 누가 한다냐

    http://www.emusic.com/album/10729/10729166.html (더 보기…)

  • [펌] Red v. Blue

    Red v. Blue

    Carl the Gee-Whiz Wonder Boy, 11/04/2004

    저 시뻘건 지역을 보쇼

    하지만 이를 제대로 섞어서 본다면 미국이 훨씬 덜 나뉘어 보입니다.

    이게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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