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후 가격은 그대로 두고 양이 두배로 늘었네…
이렇게 컵만한 높이의 국그릇에 칼국수를 듬뿍 담아서 단돈 $13 에 판 후 식당이 이윤을 남기기는 하는건가 후


구운 콜리플라워 몇번 먹어봤는데 이번 요리가 향이며 식감이랑 최고다 그리고 보통 블루에이프런에서 내놓는 채식중심 요리는 칼로리가 900이상으로 높았는데 이건 겨우 620 칼로리? 소스를 적게 써서 그런듯
Sicilian Cauliflower & Farro Bowl with Hot Honey, Pistachios & M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