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청년들과 너의 이름은 을 보고 왔는데… In blog • Add Comment 교회 청년들과 “너의 이름은”을 보고 왔는데, 그냥 출산 장려 공익 광고 아닌가? 후생성에서 돈 받은 거 아냐? “뒷이야기가 궁금하지? 늬들도 연애를 해봐~” 라고 속삭이는 악마의 감독의 목소리가 느껴진다.. 4월 16, 2017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