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50대)씨는 “미국은 이민자 포용과 다양성을 바탕으로 (국방비 지출) 천조국(1000조원을 쓰는 나라)의 강대국을 만들었다. 트럼프가 이민자를 받지 않겠다는 것은 혁신을 포기하는 거다. 로마가 패망한 길을 밟아서는 안 된다”면서 민주당 지지를 강조했다.
아재요 다 좋은데 천조국의 의미 그거 아니야..
김진영(50대)씨는 “미국은 이민자 포용과 다양성을 바탕으로 (국방비 지출) 천조국(1000조원을 쓰는 나라)의 강대국을 만들었다. 트럼프가 이민자를 받지 않겠다는 것은 혁신을 포기하는 거다. 로마가 패망한 길을 밟아서는 안 된다”면서 민주당 지지를 강조했다.
아재요 다 좋은데 천조국의 의미 그거 아니야..
트럼프의 캠페인 매니저 폴 마나포트가 구속입건되어 오늘 버니지아 감옥에 수감되었는데 보도하는 CNN 앵커가 너무 좋아한다 ㅋㅋ
(한국일보) 미주 중앙일보 대대적 조직 축소: ▶ SF·DC·시카고 3개 지역신문‘휴간’조치; ▶ 본부장 6명 전격 감원·기술본부 등 해체
나도 중앙일보 안보는데 그 이유는 원용석이라는 기자때문. 그 친구기사보면 완전 일색 트럼프 propaganda 일색. 기자라면 최대한으로 중립적으로 사건을 보도해야되는데 이건 완전 북한방송보는 기분. 그 후론 중앙잏보가 콩으로 메주쑨데도 못믿겠음. – 댓글 MidClass
그러하다
악의적 배치가 조선일보만의 전매특허인줄 알았느냐!
나무위키에 트럼프 항목을 작성한 사람이 트럼프에 상담한 호감을 보이고 있다. 무슨 뻘짓을 해도 진중하게 “대통령은 무슨 대응을 했다”라고 쓰는 것이다 예를 들면:
트럼프는 ‘마녀사냥’ 이라고 즉각 반박에 나섰고 백악관 법무팀을 소집해 대응방안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내가 목격한 것은 러시아 스캔들에 대한 주요 증거가 하나 더 터진 것이고 항상 그렇듯이 그날 저녁에는 백악관의 전통적인 포지셔닝 “그것은 사실과 다르며 어쩌구 저쩌구” 기법의 성명서가 나왔지만, 사람들은 다음날 새벽이 되기를 고대하고 있었고 역시 다음날 새벽에 트럼프가 트위터에서 오두방정을 뜨며 화를 내며 전날 백악관에서 나온 성명과 일부 모순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다. 주요 언론들이 이를 포착하고 기사를 통해 한차례 더 코멘트를 했다.
애초에 집권 상하원 다수당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 대통령이 “마녀사냥” 운운하는 것 자체가 코미디이다. 일인 독재 빼고는 더 이상 확보할 권력도 없는데 뭘 더 바라는건지 모르겠다.
그냥 속시원하게 “내가 미국에서 살면서 비대칭적 권력 관계하에서 피부 색깔 등의 정황으로 봤을 때 멕시코 출신으로 생각되는 사람들을 몇몇 만나봤는데 그 중 일부가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는 몰라도 참 나태하고 인성이 안 되어있어서 ‘아 멕시코 국민성은 다 이렇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그래서 멕시칸들을 몰아내주겠다는 트럼프 찍었다”라고 말해!
지난 석달간 한국 언론들이 트럼프의 외교정책과 관련해 보여준 행보:
트럼프: 또 정신나간 이야기를 함
미국 언론: 지난 두달동안 북한과 전쟁도 불사하겠다 하며 위험 조장하던 대통령이 갑자기 “김정은은 똑똑한 청년이다, 한번 만나보고 싶다”라고 하는데 저 새끼 미친 거 아냐? 매일같이 안 좋아지는데? 저러다가 가볍게 핵미사일 터지고 우리 다 죽는거 아님?
폭스뉴스: 아이다 다 늬들이 울 수령님을 오해해서 그런기다.. 대통령이 초인도 아니고 살다보면 실수 할 수도 있지 뭐
같은 시각 한국 언론: “[속보] 트럼프의 최신 발언 속에 담긴 미국 세계 전략의 대전환”
폭스도 못 따라가는 한국 언론 어떡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