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s from Yongho Kim 김용호 댓글 스레드 토글 전환 | 키보드 단축키

  • May 11, 2020 6:36 pm 퍼머링크 | 응답  

    5번째 모니터를 저가 외장형 그래픽 카드 (마케팅은 USB->VGA 어댑터로 마케팅하는) 를 통해서 꽂아 쓰고 있다가 그 어댑터가 사망하는 바람에 어댑터(USBC2VGA, USB3-VGA)를 두개 샀는데, 둘 다 안 되서 아예 GT710 정도 되는 카드 두번째 그래픽카드로 아예 꽂아야 하나 하고 있다가 온라인에서 찾아보니 사람들이 고작 그런일때문에 그래픽 카드를 사기보다는 인텔 내장 그래픽 카드를 동시에 쓰는 기능을 써봐라 라고 해서 그 기능을 켰는데 윈도10이 죽어버렸다. 다시 기능을 끄고 껐다켜도 윈도가 되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초기화를 선택하니 다행히 따로 설치를 안 해도 혼자 알아서 초기화가 되었다. 그리고 양쪽 그래픽 카드를 다 쓸수 있게 되었다! 다만 프로그램들이 다 날라갔다.

    좋은점: 다시 시스템을 깔면서 몇가지 해결이 안 되던 골치아픈 문제들을 정리했다. 이상하게 윈도 부팅시 컴퓨터 사용자 자동 로그인이 안 되던 문제, NVIDIA Experience 빼고 설치 등.. 게임을 욕심 부리지 않고 확실히 하고 있는 게임만 설치함

    나쁜 점: 카톸 내역과 Signal 내역이 다 날라갔다. 스마트폰에 남아있기는 하지만..

    귀찮은점: 업무가 80% 정도 크롬 상에서 돌아가는 웹앱으로 진행되게 되면서 온갖 구글닥스와 웹앱을 단일 창으로 실행하게 하는 크롬 단축 아이콘들을 30개 가량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게 아이콘은 남아있지만 뭔가 새로 깐 크롬에서 인식을 안 해준다. 저거 다 다시 만들어야 함..

    제대로 스크린샷을 찍어놓은게 없는데 최근 생방송 녹화분에서 가져옴. 저렇게 크롬 숏컷만 모아둔 폴더를 파일 익스플로러로 열어두고 사용함. 저기에 Archive 와 Website 서브 폴더를 만들었는데 거기에도 숏컷이 한더미..

     
  • April 18, 2020 5:08 pm 퍼머링크 | 응답  

    (더 보기 …)

     
  • March 6, 2020 8:58 pm 퍼머링크 | 응답  

    스페인어를 연습하기 위해 몇년 전부터 유튜브와 트위치에서 생방송을 해보고 있다. 가끔씩 사람들이 방송에 들어와서 말을 걸어주고, 그러면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 시청자들을 뭔가 같이 하는 것을 좋아한다. 나도 스트리밍을 볼 때 뭔가 참여하는게 재미있다. 뭔가를 만든다든지, 시청자들이 모여서 경쟁한다던지 등등..

    그런데 시청자들이 와서 채팅이나 음성 채팅으로 이야기하다가 자주 꺼내는 주제가 있는데, “내가 이 음악을 좋아하는데 너도 들어봐라”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락 음악이고, 템포 느리고, 감정 잔뜩 들어간, 그런 락.. 내가 음악을 잘 몰라서 설명을 못하겠는데 하여튼 그렇게 감성으로 승부하는 그런 음악..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Nirvana 듣던 그런 느낌이다.

    이런거:

    LP - Lost On You [Live Session]
    Rah-C - Treat You (Prod. Rah-C)

    나는 별로다 ㅎㅎ

    내가 좋아하는 음악은 보통 악기, 비트, 효과 등 여러 요소가 짬뽕되어 그 요소들을 뇌가 따라가면서 뇌가 정신없어하면서도 감정도 전달되는 그런 음악이 좋은 것 같다. 일례로 마마무의 애매모호 같은 곡:

    마마무 (MAMAMOO) - Mr.애매모호 (Mr.Ambiguous) MV

    그런데 이렇게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내게 굳이 소개해주려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높은 확률로 락 음악을 추천해준다. 사람 살려…

     
  • March 6, 2020 7:48 pm 퍼머링크 | 응답  

    블루투스 무선 프리젠터의 키맵 호환성 문제 

    헬스에서 운동을 하면서 태블릿으로 이북을 읽는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12인치 화면을 가진 서피스 프로를 사용했스니다. 윈도우용 킨들 프로그램은 폰트 확대 최대치에 한계가 있어 브라우저에서 구동하는 클라우드 킨들을 대신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킨들 폰트 최대 + 크롬 확대 최대 + 윈도우 250% 확대를 가동하면 뛰면서도 볼만한 사이즈가 됩니다. 12인치는 충분히 큽니다. 사실 너무 큰게 아닌가 싶은데, 들고 다니기 거추장스러워서 읽을 때만 라커에서 꺼내 써야 합니다. 라커로 가서 꺼내야 하니 짬짬이 꺼내기는 거추장스럽고 30분 이상 뛰어야 겠다 싶을때만 꺼내들게 됩니다.

    (더 보기 …)
     
  • February 14, 2020 9:15 am 퍼머링크 | 응답  

    잠이솔솔 제이레빗 고음질 (가사 첨부)

    나는 새로 산 가방을 메고
    푸르른 가을하늘 아래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느끼고 싶어
    좋아 시원해 좋아 나 홀로 떠나는 여행

     
  • October 2, 2019 12:42 am 퍼머링크 | 응답  

    이걸 보곤 “아 남한의 병역을 2년 짜리 배심원 대기라고 설명하면 잘 먹히겠다” 라는 생각 듬 https://www.reddit.com/r/askanamerican/comments/dbxvta/_/

     
c
compose new post
j
next post/next comment
k
previous post/previous comment
r
reply
e
edit
o
show/hide comments
t
go to top
l
go to login
h
show/hide help
shift + esc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