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수련회 평가 시간에서 내년 이맘때면 이곳에 남아있지도… In work, 한국어 • Add Comment 직원 수련회 평가 시간에서, 내년 이맘때면 이곳에 남아있지도 않을 내가 언어를 섞어쓰자느니 발제 내용을 좀 더 촛점을 맞추어서 공부하자느니등의 (무책임한) 의견을 내놓은 것은 확실히 실언이였다. 1월 30, 2006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