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미비자가 국내법의 적용을 받지 않아 처벌 없이 범죄를 저지르고 다닌다는 오래된 오해는 아마 외교관 면책특권을 고의적으로 적용시킨 반이민파의 여론조작일 가능성이 높다. 이걸 접하는 일반인들도 영화같은데서 본 건 있어서 “그거 맞는 소리 아닌가?” 하며 말려들어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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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댄서라는게 꼭 필요한가 곡 이해에는 도움이 되지도 않고…
백댄서라는게 꼭 필요한가? 곡 이해에는 도움이 되지도 않고 산만하기만 한 것 같은데.. 그룹으로 뭔가를 표현하려고 하면 필요하겠지만, 무대가 역동적이어야 한다면 이미 조명과 프로젝터 영상으로 넘실거리는데 거기에 꼭 사람을 더 넣어야 하는겨? 안 그래도 어두운 옷 입고 나와서 손 밖에 안 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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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사다 마오씨 일본계 미국인 아니었어 여태 잘못…
아니 아사다 마오씨 일본계 미국인 아니었어? 여태 잘못 알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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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짱은 우리 드리머들을 좋아하니까 반드시 우리를 구해줄거야…
“트럼프짱은 우리 드리머들을 좋아하니까 반드시 우리를 구해줄거야”라고 뇌까리는 서류미비자 청년들을 보면 솥에서 느긋하게 익어가는 개구리를 보는 것 같다. 그 개새끼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던, 다카를 폐지한 순간 게임은 시작 된 거다. 트럼프가 지능이 있다고 가정하고 그가 이 다카/드림 쇼를 정치적인 체스를 위해 벌였다고 쳐도, 이 판에는 백악관만 있는게 아니라 공화당의 수많은 정파, 그리고 민주당의 수많은 정파, 그리고 정계 외부 세력(이번 정책에 이해 관계를 가지고 있는 수많은 개인 및 단체들) 들이 함께 혼돈의 도가니에서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애초에 다카가 못마땅했던 의원과 그 지지 세력들은 지금이 기회다 하고 날뛰고 있으며, 트럼프가 “동작 그만! 이제 숨겨둔 카드를 꺼내자” 를 외쳐도 이들은 상당한
반이민 정책을 얻기 전 까지는 가만히 있지 않는다. 백악관에서 뭘 하든, 의회에서 호응해주지 않으면 그건 헛수고가 되는 거다. 그렇다고 지가 폐지한 다카를 다시 또 복원시킬까? 안 그래도 흩어지고 있는 지지층을 한층 더 흔들어보려고?위기 의식을 가지고 의회에 전화를 하든 시위를 하든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다가 나중에 “그때 내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좀 더 적극적으로 뭘 해보았다면 결과는 달려졌을까?” 라고 후회해 보아도 그때는 기차는 떠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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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들 올림픽 북한 대표단이 방문했다고 안보가 어쩌고 난리부르스…
언론들 올림픽 북한 대표단이 방문했다고 안보가 어쩌고 난리부르스 떠는 것 보소.. 북한 대표단은 남한 극우 언론 매출 신장이라는 역사적 사명을 위해서 핵배낭 공격이라도 해라. 빨리 해라, 현기증 난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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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국 사회가 살만해졌네 라고 하는 날이 오면…
내가 한국 사회가 살만해졌네 라고 하는 날이 오면 손에 장을 지진다